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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 식사 시간을 놓치는 부듯함짧은 글 2025. 6. 11. 11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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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싱턴 공원 pick-up 테니스
오늘은 Guillermo*와 내가 Don과 Pat 상대다
첫 세트는 4 대 6으로 지고
둘째 세트는 4 대 3으로 이기고 있는데
Pat가 가야 해서 Shawn이 대신한다
결국 6 대 3으로 우리가 이겼다
마지막 세트도 팽팽했지만 4 대 6 패
우리 경기에 대만족을 표하며 Guillermo가 먼저
자리를 뜨고 셀폰을 보니 5시 34분
저녁 식사 시간 또 놓쳤다
아, 이 부듯함!
* 스페인계의 그의 이름이 '이에모' 비슷하게 들려서 그렇게 부르기도
하고 'E'로 시작하거니 했는데, 알고 보니 Guillermo 이와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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